[00:00.000] 作词 : 이준형 [00:01.000] 作曲 : 이준형 [00:43.400] 금빛으로 찬란히 차오르던 [00:49.540] 달은 알 수 없는 검은 산에 가리고 [00:57.430] 화려했던 불꽃놀이마저 [01:03.510] 저 먼 어둠 속에 또 사라지네 [01:11.590] Oh our love is born to be black [01:17.490] 하늘도 까맣게 까맣게 바래지네 [01:25.800] Oh our love is born to be broken [01:31.690] 우리는 소리와 공기를 지우며 [01:38.310] 파도를 맞네 [01:41.760] 파도를 맞네 [01:45.890] 우리는 소리와 공기를 지우며 [01:52.380] 파도를 맞네 [01:55.870] 파도를 맞네 [01:59.880] 우리는 소리와 공기를 지우며 [02:07.330] 지우며 [02:43.410] 황홀함에 밤을 지새우던 [02:49.580] 우린 또 다른 태양을 기다리고 [02:57.460] 의미 없는 발길질을 하며 [03:03.590] 또다시 뒷걸음질 치고 있네 [03:11.590] Oh our love is born to be black [03:17.570] 하늘도 까맣게 까맣게 바래지네 [03:25.740] Oh our love is born to be broken [03:31.730] 우리는 소리와 공기를 지우며 [03:38.350] 파도를 맞네 [03:41.860] 파도를 맞네 [03:45.780] 우리는 소리와 공기를 지우며 [03:52.390] 파도를 맞네 [03:55.870] 파도를 맞네 [03:59.860] 우리는 소리와 공기를 지우며 [04:06.570] 파도를 맞네 [04:09.980] 파도를 맞네 [04:14.010] 우리는 소리와 공기를 지우며 [04:20.610] 파도를 맞네 [04:24.010] 파도를 맞네 [04:28.080] 우리는 소리와 공기를 지우며 [04:35.560] 지우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