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00:00.000]作词 : 灿多/RWAM [00:01.000]作曲 : 灿多/RWAM/정완기 [00:16.731]가만히 앉아 귀 기울여 [00:20.542]낮은 떨림을 느껴 [00:24.938]두근거림 속 어렴풋이 들리는 [00:33.519]아득히 수 놓인 기억 속 [00:37.387]예쁜 별들을 따라 [00:42.025]걷다 문득 따스해지는 순간 [00:49.827]나의 세상 나의 우주 어디에도 [00:54.464]들리고 보이는 게 다 너라서 [00:58.589]거대한 너의 그 말 [01:03.028]한없이 고마워지는 밤 [01:07.195]오랜 날 아끼고 아꼈던 말 [01:14.424]혹 부서질까 어린아이처럼 [01:19.544]소중히 어루만졌던 말 [01:24.110]너라서 모든 날이 너여서 [01:31.182]들려주고 싶어 [01:36.584]아끼고 아꼈던 그 말 [01:48.720]두 볼을 스치는 바람 속 [01:52.575]익숙한 향기를 느껴 [01:57.231]살짝 올라간 입꼬리가 참 [02:05.419]나의 세상 나의 우주 어디에도 [02:09.775]들리고 보이는 게 다 너라서 [02:13.823]거대한 너의 그 말 [02:18.022]한없이 고마워지는 밤 [02:22.668]오랜 날 아끼고 아꼈던 말 [02:29.693]혹 부서질까 어린아이처럼 [02:34.823]소중히 어루만졌던 말 [02:39.055]너라서 모든 날이 너여서 [02:46.465]들려주고 싶어 [02:51.894]아끼고 아꼈던 그 말 [02:55.614]세상이 정해 놓은 작은 말들론 [03:00.204]거대한 그 말엔 참 부족해서 [03:04.760]너였던 날과 나였던 날 다 [03:08.823]전부를 들려주고 싶어 [03:14.408]오랜 날 아끼고 아꼈던 말 [03:22.048]혹 부서질까 어린아이처럼 [03:27.551]소중히 어루만졌던 말 [03:31.727]너라서 모든 날이 너여서 [03:38.901]들려주고 싶어 [03:44.402]아끼고 아꼈던 그 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