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ti:그 흔한 반지도] [ar:MAYA] [al:Maya Four] [by:lrc.d4321.com]
[00:00.000] 作词 : 표건수 [00:01.000] 作曲 : 표건수 [00:10.730] 이른 아침에 나 홀로 [00:13.930] 집을 나서 음 음~ [00:19.810] 아무도 없는 거리를 홀로 걸으면 [00:24.090] 미소 짓는 아침 이슬 [00:29.800] 외롭지 않아 [00:31.960] 괜찮아 내게 용기를 주는 [00:37.610] 또 하루가 내게 있어 [00:43.470] 이젠 두렵지 않아 [00:46.870] 그래 그 흔한 반지도 [00:49.860] 그 흔한 여행도 [00:52.100] 나에게는 너무 낯선 얘기지만 [00:59.740] 내겐 큰 꿈이 있어 [01:03.060] 나를 부르는 내일이 있어 [01:07.830] 그 흔한 쇼핑도 [01:10.110] 그 흔한 영화도 [01:12.730] 나에게는 너무 과분한 사치인 걸 [01:21.070] 혼자라도 난 괜찮아 [01:26.330] 내게 손짓하는 내일이 있어 [01:35.030] 텅빈 집으로 돌아와 [01:38.160] 문을 열면 음 음~ [01:43.740] 날 맞아 주는 [01:45.150] 내 유일한 친구 나비 [01:48.320] 지친 나를 위로 하네 [01:54.240] 외롭지 않아 [01:56.680] 괜찮아 [01:58.700]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[02:02.160] 뜬단 걸 알고 있어 [02:07.660] 이젠 내 맘을 비춰 [02:10.960] 그래 그 흔한 반지도 [02:13.690] 그 흔한 여행도 [02:16.300] 나에게는 너무 낯선 얘기지만 [02:23.590] 내겐 큰 꿈이 있어 [02:27.220] 나를 부르는 내일이 있어 [02:31.760] 그 흔한 쇼핑도 [02:34.200] 그 흔한 영화도 [02:36.840] 나에게는 너무 과분한 사치인 걸 [02:45.980] 혼자라도 난 괜찮아 [02:50.480] 내게 손짓하는 내일이 있어 [02:54.800] 긴 터널 같은 길 [02:58.310] 어둔 안개 속 같던 길 [03:02.800] 끝이 없는 길 끝이 막다른 길 [03:07.390] 돌아갈 수도 없는 길 [03:11.200] 아무것도 보이지 않던 길 [03:15.680] 자신 있어 [03:18.070] 그 흔한 반지도 [03:20.110] 그 흔한 여행도 [03:22.850] 나에게는 너무 낯선 얘기지만 [03:30.350] 내겐 큰 꿈이 있어 [03:33.500] 나를 부르는 내일이 있어 [03:38.120] 그 흔한 쇼핑도 [03:40.480] 그 흔한 영화도 [03:43.550] 나에게는 너무 과분한 사치인 걸 [03:52.340] 혼자라도 난 괜찮아 [03:56.800] 내게 손짓하는 내일이 있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