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ti:Cigarette] [ar:Topp Dogg] [al:Dogg`s Out Repackage] [by:lrc.d4321.com]
[00:13.980] You swim in my cigarette [00:18.300] I draw your face everywhere [00:23.120] You singing in my cigarette [00:27.830] I hear your voice everywhere [00:31.440] This is the first time [00:33.610] 너를 처음 본 순간부터 난 네게 끌렸어 [00:38.240] 널 잊을 수가 없어 [00:40.640] And then a last time [00:42.830] 지금 이 공간 [00:45.850] 속에서도 넌 나를 유혹하지 woo [00:50.620] 너는 커피 아니면 진한 cigarette [00:52.880] 나도 모르게 또 중독돼 like a poison [00:55.610] Facebook을 보며 욕해 네 모습 연애 중이라고 [00:58.940] 이게 무슨 일이야 oh no [01:01.210] 남자는 나밖에 모른다고 뭐? [01:02.820] 이 여우 같은 너 [01:04.000] 꼬리가 길면 밟혀 uh [01:05.260] 난 연애 중은 못해도 나랑 사귀면 온 세상사람들이 알게 될 걸 우리 사이. [01:09.840] You swim in my cigarette [01:11.960] My cigarette woo yeah [01:18.440] You swim in my cigarette [01:21.850] My cigarette woo yeah [01:29.040] 슬며시 피어올라 담배연기처럼 [01:32.160] 춤을 추자고 담배연기처럼 [01:34.330] 우리 둘 만의 비밀 [01:36.030] 딱 잘라 말하면 넌 movie [01:37.480] 나를 감동시키는 개방적인 모습 [01:39.190] 지킬 건 지키는 그런 여자가 너 [01:42.570] 한참 동안을 담배 태우며 [01:44.500] 네 생각 멍 때려 하루 종일 [01:46.000] 친구들이 말하길 [01:46.890] 너 완전 바보 같아 [01:49.530] I wanna be a perfect boyfriend for you my girl [01:54.120] 네가 원하던 남자가 될게 [01:58.360] Like a 연기처럼 피어 오르는 너 woo girl yeah [02:07.100] You swim in my cigarette [02:09.680] My cigarette woo yeah [02:15.880] You swim in my cigarette [02:19.250] My cigarette woo yeah [02:26.680] This is the first time [02:28.400] 너를 첨 본 순간 [02:31.100] 그 순간부터였어 [02:33.560] 네게 빠져버린 걸 벌써 Baby [02:37.550] and then a last time [02:41.060] 이 공간 속에서 날 유혹하지 [02:44.230] oh no! [02:46.380] 자욱한 연기 속에서도 또렷하기 만한 너만의 잔상 [02:49.570] 널 만난 후로 수많은 망상들로 가득 차 있는 내 머리 [02:53.140] 너 생각들로 가득 차 곧 될 거야 민머리 [02:56.060] 처음 본 순간부터 눈이 가요 눈이 가 [02:58.280] 나도 몰래 폰으로 손이 가요 손이 가 [03:00.680] 한참 동안이나 그린 너란 스케치북 내겐 빈 공간 따윈 없어 [03:05.160] You swim in my cigarette [03:07.280] My cigarette woo yeah [03:13.560] You swim in my cigarette [03:16.970] My cigarette woo yeah [03:24.570] 짧은 Cigarette 그 짧던 시간에 [03:26.620] 말도 없이 난 흔들려 한 구절 시 같아 [03:28.990] 도도한 건 붙잡을 걸 예고한 너의 연기냐 [03:31.640] 아님 처음부터 흩어 날아가는 연기일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