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ti:전화] [ar:100%] [al:BANG The BUSH] [by:lrc.d4321.com]
[00:16.530] 어젯밤이 나에겐 [00:22.120] 너무 긴 시간이라 느껴졌었어 [00:30.960] 이젠 헤어지잔 말 너는 어떻게 [00:39.620] 그리 쉽게 할 수 있는지 [00:45.500] 너무 울어서 많이 울어서 [00:52.410] 오늘은 아무것도 할 수 없어 [00:59.520] 너를 너무도 보고 싶은 생각뿐인데 [01:09.290] 다신 볼 수 없겠지 [01:13.930] 전활 놓지 못하고 전화기만 바라보고 [01:21.200] 벨소리가 울리지 않아도 [01:24.990] 혹시 니가 전화할까봐 [01:28.650] 안올것은 알지만 그래도 혹시 올까봐 [01:35.700] 벨소리만 울리면 놀라 니 전활까봐 [01:42.960] 오늘도 전화기만 들고 있어 [01:51.240] 너무 울어서 많이 울어서 [01:57.760] 오늘은 아무 것도 할 수 없어 [02:05.520] 너를 너무도 보고 싶은 생각뿐인데 [02:14.610] 다신 볼 수 없겠지 [02:19.780] 전활 놓지 못하고 전화기만 바라보고 [02:26.880] 벨소리가 울리지 않아도 [02:30.550] 혹시 니가 전화할까봐 [02:34.150] 안올것은 알지만 [02:38.270] 그래도 혹시 올까봐 [02:41.650] 벨소리만 울리면 놀라 니 전활까봐 [02:49.330] 오늘도 전화기만 들고 있어 [02:56.870] 이게 너를 위한 이별이란 걸 알아 [03:03.560] 하지만 난 아직 널 보낼 자신이 없어 [03:11.840] 너를 떠나 보낸다는 생각조차도 [03:18.050] 난 아직 한번도 해본 적 없었어 [03:25.140] 전활 놓고 싶지만 손에서 놓고 싶지만 [03:31.990] 번호도 바꿔보고 싶지만 [03:36.080] 혹시 니가 전화할까봐 [03:39.600] 한번쯤은 걸겠지 그런 기대 때문인지 [03:46.630] 또 나도 모르게 전활 기다리고 있어 [03:54.720] 혹시라도 니가 전화할까봐 [04:02.390] 혹시 니 전화를 못 받을까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