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00:00.000] 作词 : 河铉雨 [00:01.000] 作曲 : Guckkasten [00:38.540] 더 세게 바닥에 몸을 던져도 [00:46.220] 더 이상 발견할 게 없는 빈 쇼트 [00:54.210] 난 저 무너지는 건물이고 [01:02.160] 넌 수없이 부딪치다 죽어 버린 낡은 비명 [01:19.730] 가득 채워지는 잦고 또 바쁜 [01:23.760] 앵글 속의 피사체는 [01:27.690] 그저 숨이 붙어 있는 그대로 [01:31.970] 편집이 되어 버렸지 [02:13.770] 아… 조립을 하는 내몰린 몽상아 [02:21.670] 아… 아물지 않은 목메인 시선아 [02:36.500] 난 저 무너지는 건물이고 [02:49.950] 넌 수없이 부딪치다 죽어 버린 낡은 비명 [03:07.210] 가득 채워지는 잦고 또 바쁜 [03:10.990] 앵글 속의 피사체는 [03:15.410] 그저 숨이 붙어 있는 그대로 [03:19.550] 편집이 되어 버렸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