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00:00.000] 作词 : Louie/Lil Boi [00:01.000] 作曲 : 김현강/Louie/Lil Boi [00:25.000] 아침에 나 눈을 떠도 모르겠어 [00:28.690] 내 침대에 머리카락이 누구 건지도 (건지도) [00:36.110] 기억이 안 나 (기억이 안 나) [00:40.600] 다 쓸어내고 또 다 털어내 봐도 [00:44.170] 뭔가 껄적지근해 [00:45.820] 뭔가 미적지근해 [00:48.000] 전화길 봐도 이 여자가 누구였더라? [00:53.390] (전화길 봐도 이 여자가 대체 누구였더라?) [00:56.510] 그것 참 아이러니 해 [00:58.450] 이 여잔 참 아이러니 해 [01:02.500] (그것 참 아이러니 해, 이 여잔 참 아이러니 해) [01:04.720] 다 쓸어내고 또 다 털어 내 봐도 [01:08.060] 뭔가 껄적지근해 [01:10.000] 뭔가 미적지근해 [01:11.660] (yeah I don’t know) [01:13.130] 그 여자 이름이 미정? 미선? [01:16.470] 아니면 이씨였는지 [01:18.100] 아니면 김씨였는지 [01:19.830] 아니면 norah? stacy? [01:22.250] 그녀가 외국인이었는지 [01:24.070] 머리는 노랗게 물 들였던 걸 로 기억하는데 [01:27.810] 가장 중요한건 [01:29.300] 내가 어떻게 집에 왔는데? [01:32.060] 속을 긁어 내 봐도, 기억을 더듬어 봐도 [01:35.570] 벤자민 버튼 마냥 시간을 거슬러 봐도 [01:39.520] 뭔가 껄적지근해 [01:41.530] 뭔가 미적지근해 [01:44.440] 아- [01:45.090] 아침에 나 눈을 떠도 모르겠어 [01:48.370] 내 침대에 머리카락이 누구 건지도 (건지도) [01:55.020] 기억이 안 나 (기억이 안 나) [01:59.490] 다 쓸어내고 또 다 털어내 봐도 [02:03.630] 뭔가 껄적지근해 [02:05.430] 뭔가 미적지근해 [02:07.430] (자 이제 너의 이야기를 해보렴) [02:08.630] 그래 그러니까 [02:09.360] 내가 지금 생각나는 건 [02:11.530] 예쁜 이마, 좋아 보이는 검정 치마 [02:14.680] 그리고 새하얀 치아 [02:16.340] 착했어 그녀는 백치 [02:17.880] 아우 그러면서도 섹시한 자태 [02:21.530] 기억이 날 듯도 하네 그 옷맵시가 [02:25.580] 아 근데 이게 취해서 그런가? [02:28.350] 뭔가 껄적지근해 [02:29.670] 뭔가 미적지근해 [02:31.830] 내가 강아지 같이 기었던 날처럼 (날처럼) [02:36.320] 그녀가 나한테 했던 거짓말처럼 (말처럼) [02:40.010] 기억이 안 나 (아아~ 아아~ 아아) [02:43.120] (진짜로 안 나 기억이) [02:44.490] 진짜로 안 나 (아아~ 아아~ 아아) [02:46.370] (진짜 안 난다니까? 진짜로 안 나) [02:48.400] 네가 내 친구였던 [02:49.770] 내 여자 친구였던 [02:51.470] 지금 먼저 전화 안 하면 이제 안 만나 [02:56.530] (Harmonica Solo) [03:12.750] 다 쓸어내고 또 다 털어내 봐도 [03:16.020] 뭔가 껄적지근해 [03:17.810] 뭔가 미적지근해 [03:20.860] 아침에